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지훈이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지금 불륜보다 더 문제인 게 있다? | 김지훈 | 유인라디오 S3 EP.2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인나는 김지훈의 뜻밖의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김지훈은 아이큐 150에 수능 당시 350점 후반대 성적을 기록했다는데.

유인나는 "그때 350점 후반이면 정말 받기 어려운 점수다"라며 놀랐다. 영상 자막에는 '전국 상위 1%에 해당하는 성적'이라는 설명이 전해졌다.
김지훈은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며 "내심 더 높은 점수를 기대했다. 그래서 재수도 생각했지만 다시 한번 수능 공부를 하는 게 너무 끔찍했다. 너무 열심히 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고영배는 "3등 아래로 떨어진 적 없다더라"고 거들었다. 김지훈은 "반에서"라며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을 거라는 예상에는 "쭈구리였다. 고등학교 때는 호르몬 분비가 왕성했는지, 여드름 나고, 안경을 꼈다"라고 털어놓아 반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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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인라디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