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맞아? "수영복 여며" 단속반 출동…귀여운 얼굴에 반전 자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0 18: 37

가수 츄(CHUU)가 소속사와 결별한 이후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츄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르테미스 희진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츄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자유 여행 좋아 커플”, “희진이 날아갈 뻔”, “거의 전세냈던 수영장”, “희진이 생존 수영 한시간 알려줌. 결과 희진의 가능성 없음. 그냥 구명조끼 필요” 등의 설명을 달았다.
사진과 영상에서 츄와 희진은 일본 삿포로로 여행을 떠났다. 츄가 출연하는 ‘지켜츄’ 채널에도 이들의 여행이 담긴 영상이 공개된 바 있고, 츄는 비하인드를 담은 사진,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룹 이달의 소녀 때부터 호흡을 맞춰오면서 절친한 사이인 츄와 희진은 일본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바람이 많이 불어 카메라가 떨어지기도 하고, 강한 바람에 희진이 날아갈 뻔한 듯한 모습도 보였다.
특히 전세를 낸 듯 츄와 희진만 호텔 수영장을 사용하기도 했는데 츄는 한쪽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수영복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물 속에 있는 모습에서는 츄의 볼륨감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모았다. 츄의 수영복 자태에 팬들은 수영복이지만 옷을 여미라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츄는 최근 소속사 ATRP와 결별 후 독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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