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촬영 후 장도연과 친구가 됐다고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광고X 직접 댓글 보고 알려주는 고준희 찐찐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준희는 직접 댓글 보고 찐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잠옷을 시작으로 가방, 옷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던 중 자켓에 대해 고준희는 “우리나라 브랜드다. 내가 여기 브랜드 옷을 좋아한다. 왜 좋아하냐면 사실 우리나라 브랜드 옷들이 잘 안 맞는다. 길이가”라고 밝혔다.


이어 “팔다리가 내 키에 비해 더 길다. 근데 얘네 거는 바지 길이도 잘 맞는다. 가격도 좋고 이래서 선물도 많이 해준다”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고준희는 지난 6월 18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이하 ‘꼬꼬무’)’에 출연한 바 . 그는 “’꼬꼬무’ 찍고 장도연이랑 친구 먹었다. 도연이한테도 얘네 거 옷 선물로 보내줬다”라며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얘네 거 좀 구입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고준희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