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50세로 안 보여"…김희선, 전시회 나들이서 뽐낸 '독보적 각선미'와 '아우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4 22: 39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김희선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미모와 각선미를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4일 김희선은 본인의 SNS를 통해 “선생님들 덕분에 좋은 그림, 좋은 말씀, 좋은 에너지 꽉 채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회를 찾은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희선은 세련된 흰색 의상에 블랙 컬러의 굽 있는 구두를 매치해 감탄을 자아내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올해 50세라는 나이가 도저히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완벽한 각선미와 그림 같은 옆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클래스가 다른 아우라와 눈부신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도저히 50세로 안 보인다”, “전시회보다 김희선 미모에 더 눈이 간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게 분명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만 50세다.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해 종영한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통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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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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