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딸 맞아? 이마에 큼지막한 상처..엄마 얼굴에 아빠 이목구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2 16: 21

배우 조윤희가 딸과 일본 여행을 떠났다.
조윤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NAGOYA"라며 일본 나고야 여행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서 조윤희는 일본에 혼자 간 게 아니었다. 조윤희는 딸과 함께 일본으로 향했고, 친구 같은 모녀 사이를 보여주며 여행을 즐겼다.

조윤희의 딸 로아는 클수록 아빠 이동건과 엄마 조윤희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모은다. 조윤희의 얼굴형에 이동건의 이목구비가 박힌 듯 한 얼굴로, 감탄을 자아냈다.
친구 같은 모녀 사이를 보여준 조윤희와 로아는 시밀러룩을 입고 일본 나고야를 누볐다. 로아는 아직 어린 나이에 엄마의 어깨에 닿을 듯한 키를 자랑, 놀라움을 안겼다.
팬들은 "키가 더 큰 듯한 로아", "모녀샷 너무 예쁘다", "재밌게 보냈으면 좋겠네요"라면서도 이마를 다친 듯한 로아를 걱정했다. 이 가운데 황정음은 "아 이뽀"라며 아들만 둔 엄마로서 딸을 둔 엄마를 부러워했다.
조윤희와 이동건은 2017년 5월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을 알렸다. 두 사람은 이혼 전까지 성격 차이로 상당 기간 별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후 딸은 조윤희가 키우고 있으며, 이동건은 현재 배우 강해림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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