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하지원, 실물은 29살?..20살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 '깜짝' ('26학번 지원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16 08: 19

배우 하지원이 20살 가까이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로 손님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에는 '아직 다 안 먹었는데... 손님 그릇 뺏는 알바생 등장(?) 그릇 말고 L을 가져가〰️ 패배 위기의 하지원 첫 알바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지원은 학교 선배가 일하는 식당에서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실제 홀 서빙 경험이 전혀 없는 하지원은 손님 응대에 나섰지만, 시작부터 테이블 위치를 헷갈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후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직접 주문받기에 도전한 하지원. 그를 알아본 손님들은 "너무 예쁘다"며 실물 미모에 감탄했다. 이에 하지원은 "감사하다. 다들 다 미인이시다"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 손님은 하지원의 얼굴을 바라보며 "29살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하지원이 실제 나이보다 무려 19살이나 어려 보인다는 칭찬을 받은 것.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하지원은 음식 서빙에도 도전했다. 처음의 어설픈 모습과 달리 빈 접시를 센스 있게 정리하고, 미처 눈에 띄지 않았던 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등 점차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사장 역시 "완벽하다",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다"며 하지원의 일머리를 칭찬했다. 생애 첫 아르바이트임에도 빠르게 적응해 나가는 하지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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