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대체 얼마나 먹었기에..7년째 연기 쉬더니 퉁퉁 부은 얼굴[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25 10: 44

7년째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배우 서우가 퉁퉁 부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서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를 통해 ‘친한 언니랑 강남역 맛집 뿌시기’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에서 서우는 지인과 함께 강남역 맛집 나들이에 나섰다. 서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회전초밥집을 방문해 1차로 초밥을 즐긴 후, 순대 전문점을 찾았다. 이후 노포 스타일의 횟집을 찾아 3차까지 ‘먹방’을 이어가며 편안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먼저 서우는 친한 언니와의 맛집 나들이를 소개하며, “저의 친한 언니와 지금 이 시간을 함께 하고 있다”라고 인사를 하다가 “나 부은 거봐?”라고 말하며 깜짝 놀랐다. 서우의 지인은 “괜찮다. 어려 보인다”라면서 위로했다. 
이어 서우는 “여기는 1차로, 잠깐 에피타이저로 먹을 거기 때문에 양 조절을 잘해야 한다. 어제는 한강을 뿌셨다. 너무 많이 먹은 거다. 너무 부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서우는 “일단 되게 매운 제육 쌈밥 정식이 배달된다. 상추에 반찬 이만큼이다”라고 전날 지인들과 한강 나들이에서 먹은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서우는 직접 홍어 삼합을 만들고 지인들과 여유롭게 한강에서의 시간을 즐긴 모습이었다. 
초밥을 먹고 나와 이동하는 중 서우는 “오늘 진짜 얼굴 너무 부었는데”라고 다시 한번 놀라기도 했다. 이어 자막으로 ‘영상을 보시면 점점 붓기가 가라 앉는 서우를 보실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서우는 “어째든 1차로 스시를 에피타이저로 쪼금 먹고, 마무리는 모밀국수로 먹고, 소주를 조금 먹었다. 이제 2차로 간다”라면서 이동했다. 이후 서우는 맛있는 음식과 술을 마시면서 지인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서우는 2007년 데뷔한 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왔으나 2019년 드라마 ‘더하우스’ 이후 7년째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앞서 그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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