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윤미라, 58년 만에 일상 공개…“미혼이라 안 늙어, 남편·자식 신경 쓸 일 없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6 09: 13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윤미라가 데뷔 58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데뷔 58년 만에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는 윤미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미라는 동생을 만나 연회비가 무려 200만 원인 호텔 회원권 조식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목주름이 없다는 동생의 말에 윤미라는 “우리 엄마를 잘 만나가지고 좀 타고 났고”라며 부모님이 주셨음을 밝혔다.
이어 윤미라는 “또 한가지 동안 비결을 생각해 보면 미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미라는 “결혼하면 남편 신경 쓰지 자식들 신경 쓰지 신경 많이 쓰면 늙으니까”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윤미라는 동생에게 “너도 진짜 인생을 참 멋지게 살았다고 생각해”라며 방송국 분장 국장이었던 동생을 추켜세워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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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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