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상태 살피는 허삼영 감독관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6 13: 59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허삼영 경기감독관이 그라운드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26.10.2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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