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하는 김도영과 카스트로, 승리를 기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6 18: 20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경기 전 캐치볼을 마치고 카스트로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6.10.26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