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스윙 판정에 모인 심판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6 18: 56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1회초 1사 2루에서 심판진이 KIA 카스트로 스윙 판정에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0.2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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