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디아즈, 즐겁게 대화 나누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6 19: 02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1회초 2사에서 삼성 디아즈가 볼넷으로 출루한 KIA 김도영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0.2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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