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페덱 많이 던지게 만든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6 19: 13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KIA 타이거즈 김선빈이 삼성 라이온즈 페덱과의 1회초 맞대결에서 9구 끝에 3루수 땅볼을 치고 있다. 2026.10.2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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