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20대 때 어마어마했네 “펀치 기계로 외국인 이겨..술값 벌 정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6 20: 38

김보성이 펀치가 센 이유를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허석 김보성’에는 ‘짬뽕이냐 짜장면이냐 김보성의 화끈한 중식 한 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보성은 제작진과 함께 한 중식당을 찾았다. 김보성은 음식을 기다리는 사이 자신이 동경했던 작품들을 언급했다.

김보성은 “내가 펀치가 왜 센 것인가를 연구하다 보니.. 제가 옛날에 이태원에서 펀치 기계를 쳤다. 그 당시에 21살, 22살 이럴 때 펀치 기계를 쳐서 외국 애들하고 돈내기를 해서 술값을 벌었다”라고 회상했다. 
김보성은 “이건 하늘에 맹세코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보성은 “20대 때는 말랐다. 말랐음에도 왜 펀치가 셀까. 이걸 연구한 것이다. 내가 스피드가 빠른 것이다. 얼마큼 효과적으로 빠르게 치느냐(가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유튜브 채널 ‘허석 김보성’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