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헤드샷 박승규에 미안함 전하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6 20: 12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5회말 1사에서 KIA 네일이 헤드샷 퇴장을 당하며 삼성 박승규에 미안함을 전하고 있다. 2026.10.26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