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기분좋은 호수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6 21: 09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7회말 2사 1루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의 타구를 호수비로 잡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2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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