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이상이 본가로 떠난 ‘깡촌캉스2’ 깜짝 스포..“깡피곤스로 이름 바꿔야”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27 15: 45

배우 이동욱이 ‘깡촌캉스 시즌2’를 깜짝 스포했다.
27일 이동욱은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버블을 통해 ‘깡촌캉스2’에 대해 언급하며 “스포를 좀 하자면 깡촌캉스는 제목을 바꿔야 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이동욱은 “깡피곤스로 ㅋㅋㅋㅋㅋ”라며 “전혀 바캉스가 아니야!”라고 덧붙였다.

워치메이커 포토행사가 2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렸다.이날 배우 이동욱, 신예은이 참석했다.배우 이동욱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7.21 / jpnews@osen.co.kr

앞서 이동욱은 유재석, 남창희, 이상이와 함께 충남 보령으로 ‘깡촌캉스2’를 떠났다. 충남 보령은 이상이의 본가가 있는 곳으로, 지난해 말 진행된 핑계고 시상식에서 이들은 이상이의 본가를 찾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깡촌캉스2’ 촬영이 충남 보령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동욱이 촬영의 고난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깡촌캉스’는 핑계고 스핀오프 프로그램 중 하나로, 도시에서 나고 자란 유재석, 이동욱, 남창희, 이상이가 시골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예능이다. 지난 시즌1에서는 경북 의성으로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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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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