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7 시즌 향해 주먹 불끈 쥔 여자프로농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27 16: 47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2026-27시즌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11월 1일 개막한다. 각 팀당 35경기씩 소화하는 대장정이 펼쳐진다.
우리은행 전주원 감독과 김단비-강이슬,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과 김아름-이해란,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과 신지현-신이슬,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과 정예림-진안, BNK썸 박정은 감독과 이소희-안혜지, KB스타즈 김완수 감독과 박지수-허예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10.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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