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언제 이렇게 컸어?..깜짝 놀랄 글래머 수영복 자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27 18: 35

배우 김희정이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김희정은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내게 필요했던 것. 브뤼셀에서 잠시 재충전()”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벨기에 브뤼셀을 여행 중인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희정은 통창으로 도시 전경이 내려다 보이는 스파에서 휴식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스킨톤의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휴식을 취했다.
또 김희정은 스파 후 가운을 걸치고 음료를 마시며 쉬는가 하면, 몸매를 드러내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하기도 했다. 아름다운 브뤼셀의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공간으로, 김희정도 운동을 하면서 경치를 감상하기도 했나. 김희정은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로 마치 광고 같은 순간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꼭지’에서 배우 원빈이 연기한 송명태 역의 조카로 출연한 것으로 유명하다. /seon@osen.co.kr
[사진]김희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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