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아이템 한가득...'금융맨♥' 효민, 겨울 준비도 남다르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27 18: 40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다양한 명품 패션 아이템으로 겨울맞이에 나섰다.
효민은 27일 자신의 SNS에 "안 끝나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스카프가 놓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스카프들이 가지런히 펼쳐져 있다. 블랙 시스루 소재의 화려한 아이템부터 짙은 녹색, 베이지색, 블랙 등 다채로운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효민은 각 아이템에 브랜드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남다른 패션 취향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생로랑을 비롯해 샤넬 등 유명 브랜드의 제품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녹색 의상 위에 놓인 생로랑 스카프다.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가운데,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샤넬 스카프 역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아 온 효민은 겨울을 앞두고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공개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 3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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