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드디어 터진 투런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7 19: 53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가 3회말 2사 1루 우중월 2점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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