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후라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7 19: 54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선발로 나섰다.
4회초 2사에서 삼성 후라도가 KIA 한준수를 삼진 처리하며 포효하고 있다. 2026.10.27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