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돈가스 가게 바지사장 의심에 '욱' "지분 25%"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7 20: 52

방송인 정형돈이 돈가스 전문점 투자 지분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최근 요식업계 논란의 아이콘 정준하가 찾아간 또다른 논란의 주인공 정형돈의 도니도니까스까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형돈이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돈가스 전문점에 박명수와 정준하가 찾아왔다. 정준하는 정형돈에게 가게를 연 계기를 물었다.

유튜브 '정준하하하' 영상 캡처

정형돈은 "준하 형도 (장사)하고 명수 형은 뭐 부동산 있고 하지 않냐"고 대답, 박명수는 "네 돈 낸 거 아니고 얼굴만 빌려준 거지?"라고 물었다.
유튜브 '정준하하하' 영상 캡처
이를 들은 정준하는 "그런 말 좀 하지마"라며 말렸고, 정형돈은 "아니라니까. 나 25% 들어가있다. 그러니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형돈은 최근 서울 성수동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돈가스 식당을 오픈했다. 정형돈이 앞서 지난 2013년 자신의 이름을 내주고 한 식품 회사와 홈쇼핑 돈가스 사업을 했던 경험이 있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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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정준하하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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