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박은영, 진짜 직업 바꾸나..JYP엔터에서 인증 “데뷔조 연습생”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7 21: 19

박은영 셰프가 춤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7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24시간이 모자란 셰프의 삶’이란 영상이 게재됐다.
박은영은 JYP엔터테인먼트를 찾기 전 메이크업 숍을 들렀다. 그는 “있지 채령 선배님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조금 더 배워보기 위해”라고 설명했으며, 제대로 연습하기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까지 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숍 직원은 연습생까지 섭렵하는 박은영에게 “열심히 사는 것 같다”라고 말해 박은영을 웃게 만들었다. 박은영은 격하게 춤을 춰도 흔들림 없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박은영은 JYP엔터테인먼트에 도착했다. 박은영은 “저의 제2의 회가 같다. 이 정도면 여기서 데뷔를 해야 하는 게 아닌지. 작은 무대도 괜찮으니 여기서 데뷔할 수 있다면 정말 꿈만 같을 것 같다”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박은영은 채령과 춤 연습을 했고 이는 다음 콘텐츠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예고편 속 박은영은 “데뷔조 연습생 박은영이다”라고 당당하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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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밥은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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