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써니’에서 막 튀어나온 줄..‘딸둘맘’ 안 믿기는 동안 미모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7 21: 20

배우 강소라가 영화 ‘써니’ 속 모습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강소라는 지난 26일 개인 채널에 “햇살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선선한 가을 날씨에 외출을 한 모습이다. 강소라는 블랙앤화이트 패션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강소라는 두툼한 머리띠와 C사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강소라는 볼살이 쏙 빠진 브이라인을 자랑했으며 늘씬한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나 딸 둘을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만큼 빛나는 동안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었다. 강소라는 영화 '써니'에서 어린 춘화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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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소라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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