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이승민, 위기 잘 막았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7 21: 15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2사 1,3루에서 삼성 이승민이 KIA 박재현을 삼진 처리하며 후라도와 기뻐하고 있다. 2026.10.2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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