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촬영 중 추성훈 독단적 행동에 불만 “우리한테 물어는 봐야지”(상남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7 22: 34

추성훈과 김종국이 식당에서 눈빛으로 불붙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대만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들은 80년 전통 훠궈 노포 가게를 찾았다. 추성훈은 직원이 등장하자마자 메뉴판을 들고 집중했다. 이어 추성훈은 지코, 김종국의 의견을 묻지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주문을 하기 시작했다. 

추성훈은 와규, 완자 등 단백질에 집중하며 주문하기 시작했고, 이런 추성훈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김종국은 “그건 있다. 물어는 봐야지”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추성훈은 김종국을 향해 눈빛을 한 번 쏘았고 김종국은 “(뭐라고 할까 봐) 인상 겁나 쓰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종국은 추성훈을 향해 “하나도 기분 나쁘지 않다. 이 형이 욕하면”이라며 찐형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