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후라도,'위기 넘기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7 21: 44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나섰다.
7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후라도가 마운드를 방문한 강민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0.27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