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이겼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7 22: 09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KIA 타이거즈에 8-3으로 승리한 후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10.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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