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38살 맞아?...흰 셔츠에 치마 입고 고등학생 같은 '동안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9 05: 48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이 세월을 비켜간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28일 한승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연이 카라 팬 콘서트에서 착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교복 느낌이 나는 흰색 셔츠에 치마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올해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상큼하고 청순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한승연의 근황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승연이 속한 카라는 2024년 한국 선공개 싱글 'Hello'와 스페셜 디지털 싱글 'I Do I Do', 일본 싱글 'I Do I Do'를 발표하며 그룹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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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승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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