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가수 김장훈이 국민연금 수령 가능 나이를 확인한 뒤, 직접 공단에 전화해 예상 수령액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새로운 ‘미우새’로 김장훈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AI에게 언제부터 지하철을 공짜로 탈 수 있는지 질문을 했다. AI는 지하철은 2028년부터 해당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장훈은 다른 혜택에 대해 질문을 했고, AI는 “국민연금부터 확인해보면 좋아. 63세면 조건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장훈은 바로 국민연금 공단에 전화를 걸어 질문을 했다. 이에 상담사는 “일단 연금 받을 나이는 되셨어요”라며 연금 수령이 가능하다는 답을 건넸다.

김장훈은 “그러면 얼마쯤 받아요? 지금 신청하면”이라고 질문을 했고, 상담사는 예상 연금액을 답했다. 이를 들은 김장훈은 “그렇게 많이 줘요?”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상담사는 “신청하시면 다음 달부터 연금 받으실 수 있고요 가까운 지사 방문하시거나 인터넷으로도 가능하시거든요”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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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