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생겼다면 다양한 연기 할 수 있었겠죠. 예전에는 행동 하나 하나가 외모에 많이 얽매이고 스트레스 받았지만 이제는 신경 안 써요. 하고 싶은 대로 당당히 행동해요" [OSEN=김국화 기자]배우 김혜성(20)이 애교 많고 여릴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편견일 뿐이다. 데뷔작인 영화 ‘제니, 주노’, 인기 상승세를 탔던......
[OSEN=최현유 기자]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22)가 자신에게 생애 처음 말을 걸어준 연예인이 가수 전진이라고 밝혔다. 10일 밤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 출연한 유노윤호는 “다나의 래퍼를 맡고 있을 때 생애 처음 말을 걸어준 연예인이 전진 형이었다”며 “진이 형이 손을 잡아주면서 네가 믿고 상상하는 게 그대로 될 것이니 믿고 나가라”고......
[OSEN=최현유 기자] “가사를 못 쓰겠다.” 가수 신승훈(40)이 SBS ‘야심만만-예능 선수촌’에 출연해 애인이 없어 금전적으로 손해본다는 발언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날 신승훈은 “간접 경험을 할 수 없어 가사를 못 쓰겠다. 애인이 없어 금전적으로 손해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예를 들어 ‘왜 너는 나를 떠나려고......
[OSEN=최현유 기자] 가수 양수경의 노래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코러스의 주인공이 가수 신승훈(40)임이 최초로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서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신승훈이 출연, 신비파와 노출파로 대결구도를 형성해 유쾌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신승훈은 “양수경의 ‘사랑은 창밖에 빗물......
[OSEN=최현유 기자]SBS 월화드라마 ‘타짜’(설준석 극본, 강신효 연출)의 고니(장혁 분)가 누명을 벗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니는 그 동안 아귀(김갑수 분)의 계략으로 살인 누명을 쓰고 12년형을 선고받아 감옥에까지 들어갔다. 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고니는 짝귀(조상구 분)를 만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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