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 자랑한 커플샷..♥이도현도 ♥추영우도 아니다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5.01.28 16: 15

배우 임지연이 남친 이도현, 파트너 추영우가 아닌 이재원과 러블리 투샷을 남겼다. 
이재원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지연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지난 26일 종영을 기념해 사이좋은 투샷을 촬영했다. 두 사람 다 카메라를 보며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임지연은 이재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리그램 하며 넘치는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임지연이 자랑한 커플샷..♥이도현도 ♥추영우도 아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지난 26일, 13.6%의 시청률로 종영의 미를 거두었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표현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 온 임지연은 ‘옥씨부인전’에서 노비 구덕이와 외지부 옥태영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인물을 연기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이자 배우 이도현에 대해 그는 인터뷰 자리에서 “서로 많이 의지하고 있으며, 건강했으면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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